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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가람)처럼 푸르게... 그리고 슬기롭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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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00217_6/disse77_1266386976823_bH5z0S_jpg/IMG_9997-20100217.jpg?type=m2]]></url>
					<title><![CDATA[강(가람)처럼 푸르게... 그리고 슬기롭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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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족한 것을 채움에 완전한 것을 꾀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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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00:34: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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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통있는 식당]]></category>
					<title><![CDATA[[중구/입정동/을지로3가역] 을지면옥 : 더우면 더운대로 추우면 추운대로 언제나 생각나는 평양냉면 전문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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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을지면옥
            
        
드디어 냉면이 늘 그리운 계절이 다가왔습니다.한 겨울철 먹는 냉면의 맛도 좋다지만.. 더운 여름온 몸을시원하게씻어주는냉면 맛은 겨울철에 비할바가 못된다지요.오늘..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이 오전시간임을 감안 하더라도.. 날씨가 이제 바야흐로 초여름에 당당히 접어든 것 같습니다.아직 이른 낮인데도.. 날씨가 후끈 달아오르는 것이.. 한낮 더위가 꽤 높을 듯 싶은데요..이런 날씨에는 역시 시원한 물냉면이 제격이지요.을지면옥은 이전에 자주 올리기도 했고 물론 제가자주 찾는 곳 중에 한 곳이라 자주 언급할 수 밖에 없는 곳이기도 합.......]]></description>
					<pubDate>Sat, 19 May 2012 14:15:30 +0900</pubDate>
					<tag><![CDATA[평양냉면먹고싶은날씨..에효..,냉면육수드링킹하고싶은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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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양식]]></category>
					<title><![CDATA[[강남구/논현동/신사역] 토마토이야기 : 가슴 푸근한 정감이 넘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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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토마토이야기
            
        
이걸 과연 얼마전이라고 해도 될까 모르겠지만.. 지인의 생일잔치에 초대를 받아 다녀 온 토마토이야기.."이태리 분식점"이란 소소한 별명이 붙어버린 곳.. 손님이 원하면 원하는 그대로 모든 것을 맞춤형으로 서비스 해주는 곳이다 보니..나름 편안함과 익숙함도 느껴지기에 해피한 장소.이번 방문은 벌써 세번째 방문.얼핏얼핏 방문했음에도 내 얼굴을 기억해 주시는 푸근한 사장님.와인에 대한 내공이 남다른 사장님이 계시기 때문인가?.. 와인 모임이 특히 많은 장소가 토마토이야기 인지라.. 이날도 애써 의도하지 않았건만.. 일행들에 의해.......]]></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12 15:36:44 +0900</pubDate>
					<tag><![CDATA[보헤형님생축파티,생일당사자보다연예인형님이더욱인기였던..ㄴㅅ형님굽신굽신.,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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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식]]></category>
					<title><![CDATA[[광진구/구의동/어린이대공원역] 서북면옥 : 처음으로 시도해본 서북면옥의 냉면 포장 시식기. 헤헤 맛있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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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북면옥 냉면 포장 시식기
            
        
5월 5일날 의도하지 않게 구의동에 갈 일이 있었는데..오랜만에 만난 후배 부부가 집 근처에 괜찮은 횟집이 있다고 거기나 가서 술이나 마시자기에 설렁설렁 따라 나셨는데도착한횟집 건너편에 서북면옥이 떡하니 위치해 있는 것이 아닌가.. ;;난... 이날 처음 알았다. 구의역과 서북면옥이 거짓말 보태서 엎어지면 코 닿을 정도로 무척 가깝다는 사실을.. ;; 진즉에 알았었다면 맨날 건대입구역에서 서북면옥까지 걸어다니는 생고생은 안했을텐데..;; 아놔.. 어린이날.. 안그래도 그날의 날씨가 햇볕이 따사로운 날이라그런지 꽤나.......]]></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13:05:51 +0900</pubDate>
					<tag><![CDATA[평양냉면은언제나진리,믿숩니까~,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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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통있는 식당]]></category>
					<title><![CDATA[[대구시/중구/동인동] 봉산찜갈비 : 동인동 대표 먹거리 골목인 찜갈비 골목의 41년 역사가 담긴 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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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봉산찜갈비
            
        
대구에는 유독 먹거리 골목이 많은데 그 중에 동인동은 찜갈비 골목으로 유명한 곳이다동인동의 찜갈비 골목의 여러 찜갈비 전문점 중에서도가장인지도 높은 곳을 꼽아 보라하면 대부분봉산찜갈비를 언급한다고 한다.1972년 부터 장사를시작해 이제까지 쉬지않고 달려온 세월만해도41년..역사가오래된 식당이라고 하는데 건물을얼마전 새로이 증축하며 인테리어가 깔끔하게 바뀌다 보니..오래된 식당의 고유한 정겨운느낌은 전혀 느껴볼 수가 없었다.사실 이날 동인동에 갔던 것은 찜갈비를 먹을 요량으로 찾아갔던 것이 아닌 대구 명물 뭉티기를맛.......]]></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16:33:26 +0900</pubDate>
					<tag><![CDATA[오늘저녁부터또비온다더니해만쨍쨍~,대구가고싶다~,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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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양식]]></category>
					<title><![CDATA[[서초구/반포동/서래마을] 줄라이(July) : 만족감 넘치는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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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줄라이 (July)
            
        
직접 만나본 적은 없지만 이름이 널리 알려진 오세득 쉐프가 오너쉐프로 있다는 서래마을의줄라이.ㅂㅊㅅ 군의 추천으로 고메위크 기간에 이웃이신 ㄸㅂ형님과 함께 방문해 보았는데분위기나 맛, 서비스 모두가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던 ..특히 고메위크 기간을감안하더라도 런치 메뉴의 특성상 이정도로 만족스런 식사를 제공 한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다.. 그래서 줄라이에 다녀온 이후로더욱 관심이쏠리기에 앞으로 다가올 상반기 고메위크 때에도 기회가 된다면 분발하여 다시금 꼭 방문해볼 예정..아래 음식들은 작년 고메위크 때 런.......]]></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2 11:15:43 +0900</pubDate>
					<tag><![CDATA[다시가고픈레스토랑,올해는꼭디너코스로...,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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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식]]></category>
					<title><![CDATA[[마포구/서교동/홍대입구역] 카네마야제면소 : 심플한 구성의 일식 우동을 전문으로 하는 우동 전문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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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카네마야 제면소(かねまや 製麵所)
            
        
일식 하면가장 쉽게떠오르는 음식이우동이 아닐까 싶다.대중적이기도 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대부분 선호하는 듯.쉽게 먹어오던 한국식 우동이 아닌 재대로된 일식우동을 전문으로 하는 곳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인데.특히 홍대 인근에는 우동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들의 각축전이 치열하다.오늘 소개하는 카네마야 제면소는 어찌보면 홍대 인근의 우동 전문점 중에서 가장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합리적인 가격대와 심플한차림표 구성으로홍대의 젊은이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곳이다.개인적인 취향 문제겠지만 내 기준.......]]></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2 14:42:00 +0900</pubDate>
					<tag><![CDATA[여긴냉우동이특히먹을만하다는..,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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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중식]]></category>
					<title><![CDATA[[강남구/신사동/압구정역] 일일향(日日香) : 인원이 많아도 모임하기 좋았던 압구정의 친절한 중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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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일향(日日香)
            
        
신사동 CGV 안쪽 골목에 위치하고 있는일일향.이 부근에서는 일일향 빼고는 별다른 중식당을 만나보기가 힘든 듯.이날은 ㅂㅊㅅ군의 대규모(?) 벙개로 인해 단체 아닌 때거리로 모였던.. 즐거웠던 날.이날 먹었던 음식들은 코스로 나온 음식들로 기존 차림표에미리 구성되어 판매해오던음식 구성이 아닌..이날 모임을 위해 별도로 특별히 구성된 메뉴임을 밝힌다.그리고 모두 인원에 맞게 1인분씩 셋팅되어 나왔기 때문에 나오는 음식 양이 적다고 생각하지는 말아주시길.. 
전경&#65279;&#65279;실내모습.&#65279;&#65279;&#65279;&#65279;.......]]></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09:49:03 +0900</pubDate>
					<tag><![CDATA[서수남형님도만나고에헤라디야.마오타이주도먹고에헤라디야,인원많은모임은술도콸콸콸~,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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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veryday Life ]]></category>
					<title><![CDATA[2012 상반기 고메위크 행사가 시작된다고 하네요.. 기대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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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카드 고메위크 행사가 2012 상반기 행사가 다시금 시작하려 하는군요.고메위크란 행사가 있는지도 몰랐던 시절이 있었는데.. 어느새 이때만 기다려지는... 제가 좀 우습긴 합니다.처음 ㅂㅊㅅ군 따라서 아무것도 모른채 방문했었는데.. 그러고보면 ㅂㅊㅅ군 덕분에 양식부터 디저트까지 참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었군요. 한편으로는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후... 아는게 많아지니 통장에 잔고도 바닥이라.. 이건 뭐 애증 아닌 애증의 관계가.. 하여간 어찌하다 보니현대카드를 직접신청해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광분해서 고메위크에 참석하고 있더군요.. 매년 똑같은 패턴이겠지만.. 이제는매해 상반기, 하반기 각기2번의 행사가 시작하기만.......]]></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12 18:04:23 +0900</pubDate>
					<tag><![CDATA[고메위크,이때를노리는거야!!!!!,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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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식]]></category>
					<title><![CDATA[[마포구/연남동/홍대입구역] 이타치 (いたち) : 이제는 사라진 그곳의 처음이자 마지막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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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타치(いたち)
            
        
캇포 전문점 이타치.가이세키와 이자까야의 중간 즈음 개념으로 보다 캐주얼한 가이세키 요리라 보면 이해가 빠를 듯. 캇포(かっ-ぽう) :요리점, 음식점&#65279;말 그대로 정찬의 무거움 보다는 가벼운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곳.김건 쉐프의 정성껏 준비해주는 음식 하나하나와 손님을 배려하는 서비스도 모두 만족스러웠던...어쩌면 국내 일식계열의 음식점들은 일반적으로 술집이란 바탕아래 스시와 사시미를 기반으로운영하는 곳이들 대부분인데..이타치는 그런 친근한 스시와 사시미를 바탕으로 흔치 않은 일본 요리를 적정 비율로 가미하여.......]]></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12 13:47:59 +0900</pubDate>
					<tag><![CDATA[이제는압구정으로.새로운매장이름은이치에,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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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식]]></category>
					<title><![CDATA[[대구시/중구/계산동] 대동면옥 : 평양식과 함흥식 냉면으로 61년간의 역사를 쌓아온 노포 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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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대동면옥
            
        
대구에서 냉면으로 유명한 식당이 세군데가 있다고 한다.대동면옥 , 부산안면옥, 강산면옥어디가 더욱나은 맛을내는지는 직접 경험해 보지 못했기에.. 정확하게 평은 어렵고 그저 기복없이 일정한 맛을 낸다는 점과 반세기 이상 유지해온 오래된 노포의 맛을 느껴 보고자대구의 오랜 냉면집인 대동면옥을 선택하여방문해 보았다.오래된 노포라 그런지 일반 가정집을 개조한 실내가 상당히 정겨운 편이었으나식당이 자리한 위치가 초행길에 찾기에는 난이도가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나도 스마트폰이 없었다면 못 찾을뻔 했을 만큼 이곳을 방문할 때 무.......]]></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20:19:06 +0900</pubDate>
					<tag><![CDATA[이제정말냉면의계절이오고야말았구나,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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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중식]]></category>
					<title><![CDATA[[부천시/원미구/원미동] 태원 : 얼큰함 시원함 개운함 등을 절묘하게 어우러진 짬뽕을 맛 볼 수 있는 중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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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태원
            
        
한동안 사장님이 편찮으셔서가까이 있음에도자주 못 가는 것이 못내아쉬웠던 태원.얼마전 사건강이 다시 좋아지신 사장님이 그의 터전으로 다시 당당히 복귀하셨다.복귀하신 이후로는 한달에 3~4번씩은 방문하는 듯.내 주변에 이렇게 내가 좋아하는 식당이 있다는 점은 분명 호사 아닌 호사라 할만한 듯. 
\&#65279;&#65279;&#65279;&#65279;[ 옛날 짬뽕 : 7,000 원 ]진한 닭육수의 개운하면서도 깔끔한. 하지만 그 이면에 담긴 칼칼함과 화끈함은 여전하다.확실히 경험이 묻어난 맛은 누구나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생각을 자주 했더랬고 그래서.......]]></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17:14:40 +0900</pubDate>
					<tag><![CDATA[시원하다,개운하다,깔끔하다,그래서좋아하는곳,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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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식]]></category>
					<title><![CDATA[[대구시/남구/봉덕동/교대역] 대림회초밥 : 집 가까이 있으면 언제나 행복할 것 같은 맛있는 횟집]]></title>
					<link>http://bao.kr/1001573943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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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대림회초밥
            
        
작년 여름... 대구로 먹거리 탐방 여행을 떠났던 것은 ... 순전히 이곳 대림회초밥을 들러볼려고 계획했다고 말할 수 있다.방문하기 전까지 한번도 이곳을 방문해보지는 못했었지만.. 다른 지역의 이웃 블로거모임에서 이전부터 알고 지내오던 큰형님께서 주인장으로 계신 곳이다.주인장께서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나 철학이 남다르게 확고하신 만큼 제철에 맞는 좋은재료만을 가지고 정성을 들여 올바르게 맛을 내려 노력하시기에.. 뛰어난 음식맛은 당연스럽게따라올 수 밖에 없는 곳이라 할 수 있다.사실 작년 여름.. 즐거웠던 여행을 마치고 가장.......]]></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2 15:15:48 +0900</pubDate>
					<tag><![CDATA[대구맛집,조만간급습할그곳.,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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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veryday Life ]]></category>
					<title><![CDATA[오늘 카드를 재대로 질러주심.. 이래서 진즉에 카드를 없애버렸어야 했는디.. 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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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파나소닉 루믹스 DMC-GX1 
사무실에서 필요하다기에 구입..
줌과 광각의 영역이 모두 필요하기에... 14-42 x kit 을 구입했는데.. 
옴팡지게 비싸단 생각이...
써보니 사진 퀄리티는 만족할만한데..
렌즈는 역시 20.7 팬케이크 렌즈를 쓰는 것이 답인 듯...  오지마삼(5D Mark III) 사야하는데.. 이건 뭐하는 시츄에이션인지..  
크로스오버 2720MDP GOLD LED 화면 종류 LED
화면 크기 27인치
최대 해상도 2560x1440
밝기 420cd/㎡, 
기본 명암비 1000:1
패널 종류 IPS(광시야각)
응답 속도 6ms
주 입력 단자 D-SUB+DVI+HDMI+DisplayPort
부 입력 단자 컴포넌트
픽셀 피치 0.233mm
스피커 내장 
초기.......]]></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15:53:08 +0900</pubDate>
					<tag><![CDATA[카드가아작나는그날까지..제길..라면인생,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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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식]]></category>
					<title><![CDATA[[중구/수하동/을지로입구역] 야마야 : 하카다 지방의 모츠나베 전문 음식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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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야마야   
사진이란 것이 참.. 
간혹 옛 포스팅들을뒤돌아보면 예전에 찍었던 음식 사진들이 하나같이어찌나조잡해 보이시던지...
물론최근에 올리는 사진도 다른 누군가의 시선에서는 비슷해 보이겠지만.
그래도 같은 음식이라도 조금 더 느낌 전달이 확실했으면 싶어
나 나름의정성을 들여 사진을 찍고자 노력하는 편인데 요새 들어서 이런저런고민이 늘고 있다. 사실 정성을 들여가며 사진을힘을 다해찍더라도 후보정 작업이 재대로 따라주지 않으면
음식의 생생한 느낌이 재대로 살지를 않으니후보정의 과정에 대한 중요성을 새삼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문제는 후보정 강좌나 여러가지 정보를 찾아 공부해봐.......]]></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18:31:46 +0900</pubDate>
					<tag><![CDATA[가본다가본다하다가진짜가본,생소한음식경험은재대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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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후식]]></category>
					<title><![CDATA[[마포구/서교동/상수역] 피오니(Peony) : 탐스런 생딸기에 맛이 좋은 생크림이 곁들여진 수제 케익 전문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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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PEONY
            
        
창문 너머로 비추는 봄볕에 가슴이 두근거려 무작정 홍대로 달려갔다.대부분 나와 같은 이유였겠지만..홍대골목 어귀마다 빈틈없이 가득 메운 수많은 인파들.어떤 즐거운 이야기인지 모르겠으나 밝은 웃음로 즐거움을 한껏 표현하며 활기차게 걷는 이들 사이에서왠지 상대적인 소외된 감정에 외롭기도 했던..그래서 먼가 단 음식이 필요하단 생각에..그리 즐겨 먹지 않는 디저트임에도 기대감을 가지고 들러본 피오니..일단 결과는 만족. 
&#65279;전경.내부는 테이블 6개가 전부일 만큼 매장 크기가 꽤 아담한 편.주 손님층은.. 젋은 커플 혹은 여자.......]]></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2 13:53:39 +0900</pubDate>
					<tag><![CDATA[가끔은이런에케익에감동도할줄아는남자사람,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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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주점]]></category>
					<title><![CDATA[[동작구/신대방동/신대방역] W퓨전포차 : 양념맛을 적절하게 내는 안주거리가 가격대비 적당한 퓨전포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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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W 퓨전 포차
            
        
나는 이상하게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술을 마시노라면 안도감? 안정감?하여간얼큰히 취해도언제든 집으로 귀환할 수 있어 마음 편히 마실 수 있는 것 같다.그런데 내가 사는 신림동에는 딱히 얼큰하게 취할만큼 갈만한 술집이나 음식점이 많지가 않다.혹여나 어떤 이들은 신림 사거리에 널리고 널린 것이 술집이고 음식점인데.. 왜 .. 빼놓느냐고말하는 이들도 있을수 있다.하지만 이건 뭐 신림동에 살아본 사람들은 다 안다. 신림동에 갈데가 별로 없다는거.. 근데 등잔 밑이 어둡다고.. 집에서 가까운 신대방역에 최근에 괜찮은 주점 하나가 생겼.......]]></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22:49:03 +0900</pubDate>
					<tag><![CDATA[술은일주일에1회가가장적당함,-_-v]]></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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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식]]></category>
					<title><![CDATA[[중구/수하동/을지로입구역] 만텐보시 : 데미글라스 소스와 함박 스테이크가 유명한 레스토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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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만텐보시    언젠가는 올려야지 생각했으면서도 미루고 미루던.. 멘텐보시.. 작년 이맘 때 무렵 방문했던 것 같다. 방문할 당시만해도 너나 할 것 없이유명 블로거들이 속한 그릅들이 널리소개하던.. 곳으로...
지금도 여전히 많은 이들이 비슷하게 소개하는 곳이라 나는 그냥 사진으로만.....       페럼타워 지하 1층에 위치한 만텐보시..     매일유업에서 수입하여 오픈한 만텐보시.. 
일산 킨텍스 1호점에 이어 수하동 페럼타워점은 2호점이다.     사람들이 붐빌 것 같다는 지레짐작에 조금 이른 시간에 방문하여.. 다소 한산했던 내부..   .......]]></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2 11:03:27 +0900</pubDate>
					<tag><![CDATA[맛있게함박스테이크잘하는집은과연어디..,알려주삼....,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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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독서놀이]]></category>
					<title><![CDATA[2012년 04월 한달간 일용할 마음의 양식 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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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월달에 구입한 책의 여파가 굉장했다.여러가지 책 중에서도 단연 최고 중의 최고는 역시 900 페이지가 넘는 잡스 형님의 책..정말.. 사람을 질리게 만들 정도 였다는.. 책을 읽다 읽다 이렇게 지쳐 보기는 정말 오랜만인듯.. 말 그대로 끝판왕하여간 2월 질러 놓은 책들을 느긋하게 읽다 보니 3월 한달은 건너뛰고 4월도 중순에 가까워진 지금에서야 책을 주문하게 되었다.다음달에는 안철수의 서재에 나왔던 책들 위주로 주문해서 읽어 보려 하는데..일단 이번달에는 미리 읽어 보려고 찜해두었던 목록부터 주문.역사, 장르문학, 고전, 인문학, 판타지, 등등 여러가지 장르를 두루 좋아하는 편이지만최근에는 자기관리, 심리학, 경제학, 인문학.......]]></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10:05:23 +0900</pubDate>
					<tag><![CDATA[이번달에도열심히책으로달려보자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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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식]]></category>
					<title><![CDATA[[관악구/봉천동/봉천역] 남도포장마차 : 제철 쭈꾸미 샤브샤브 먹으러 올해도 어김없이 다녀온 남도포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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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남도 포장마차    이맘때가 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쭈꾸미..개인적으로 쭈꾸미를 좋아하기도 하고 제철에 먹는 음식에 관심도많아 누가 권하지 않아도 알아서꼭챙겨 먹게 되는 듯. 올해는 남도포차가 아닌 다른 곳으로 가서 먹어보려고 했는데... 
하필 이날 지상파 DMB에서 사유리의 식탐여행에 남도포차가 나오더라..쭈꾸미 닮은 사장님 모습에 빵 터져서 방문했다는게 진실일지도.. &#65279;
뭐 어쨌던 오랜만에 반갑기도 하고 친근한 이모님 얼굴도 나오길래.. 
결국 올해도 어김없이 남도포차로 가서먹고 왔다지..     
&#65279;
최근 몇년 사이식당 크기가 꾸준히 확장하다 보니 
이제.......]]></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12:22:33 +0900</pubDate>
					<tag><![CDATA[알이꽉찬쭈꾸미가생각나는오늘...,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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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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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식]]></category>
					<title><![CDATA[[안양시/관양동/평촌역] 흘수선 : 언제나 변함없는 친절함과 겸손함으로 손님을 맞이하는 착한 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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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흘수선   
우연한 기회에 알게된 이곳. 어쩌면 그 이전에도 인연이 있었을 법한..
항상 안양 근처에 지나게되면 가장 먼저 떠올리게 하는 식당은 흘수선 뿐이다. 이날 범계역먹거리 골목에서 술 한자락 걸치고 2차로 어딜갈까나? 물색하다.
거리는 약간 떨어졌어도 이곳만한 곳이 따로없기에..
사실 새우튀김 생각에 다른 고민 할 여지도 없이 택시부터 잡아타고 출발했던.. 그날.. 늘 겸손하신 주인장.. 가본 사람들은 안다.겸손한 성품 만큼이나 정직하게 장사하려는 자세가 늘 한결같아. 믿음이 갈 수 밖에 없다는...
&gt;&gt;&gt; 이전방문기     
오래된 묵은지 포스팅이라여름엔 .. 야외.......]]></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22:53:54 +0900</pubDate>
					<tag><![CDATA[누가우리집까지흘수선새우튀김배달해주실분~~,아흑평촌넘멀어..ㅠㅠ,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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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중식]]></category>
					<title><![CDATA[[대구/북구/대현동/칠성시장역] 수봉반점 : 짬뽕의 시원 깔끔한 맛이 아직까지도 잊혀지지 않는 중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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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수봉반점    대구지역의 맛을 열정적으로 전하고 계신 이웃 블로거 준팔근팔 형님께서 
대구에 오면필히 가봐야할 곳이라며
아낌없는 극찬을연이어 쏟아내던.. 아직까지도 그 맛이 잊혀지지 않는.. 그곳...수봉반점.. 원래는 진흥반점에 첫 발걸음을 향하려고 했으나 여름철에는 장사를 안하는 식당 방침상..
눈물을 머금고 다급한 해장을 위해서 다른 곳을알아보다가... 
지인 추천 신공을 발휘하사진실된 믿음을 가지고고행길에 나서 보았는데..
배달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내공 넘치는짬뽕 맛에 
나홀로 흠뻑 빠져버렸던.. 사실... 전날의 과한 음주 덕분에 해장이 너무도.......]]></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11:52:47 +0900</pubDate>
					<tag><![CDATA[개운하고시원한수봉반점짬뽕국물이그립구나,해장해야하는데오늘도태원이나가야하나..에휴,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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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veryday Life ]]></category>
					<title><![CDATA[날씨 죽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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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따뜻한바람이포근한봄날나처럼나들이나온사람들이많구나햇볕도즐겼으니맛있는커피나한잔마시러가야겠다]]></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14:48:2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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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통있는 식당]]></category>
					<title><![CDATA[[대구/중구/전동/중앙로역] 국일따로국밥 : 66년 전통의 대구 따로국밥의 원조 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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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국일따로국밥   
1946년 부터 3대째 대를 이어 장사한 세월만 해도 올해로 66년..
어찌보면 대구 따로 국밥의 원조 중에 원조집이라 할 수 있는 곳이다. 이 정도 장사 한 세월이라면 대구시 지정 향토 음식점이 충분히될 수 밖에 없다 싶기도... 식도락의... 식도락에 의한... 식도락을 위한... 대구 먹자 여행.. 이번 여행길의 목표는 대구 향토 음식과 지방 특색이가미된 음식그리고 전통있는 노포들을 경험하는 것. 국일따로국밥 또한 대구에서 오랜 전통을 간직한 노포라.. 
대구 여행의 식당 리스트 중에 가장 기대했던식당 중에 하나였기도 하다.      66년 역사의 노포라지만 신.......]]></description>
					<pubDate>Sat, 07 Apr 2012 10:02:26 +0900</pubDate>
					<tag><![CDATA[대구명물따로국밥먹으러떠났던먹자투어,혼자서다닐려니외롭더만..에휴...,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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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식]]></category>
					<title><![CDATA[[중구/필동/충무로역] 필동면옥 : 가고 가고 또 가고 먹고 또 먹고 먹게 되는 평양냉면 전문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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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필동면옥    어제 강한 바람을 동반한 제법 쌀쌀한 날씨가 어깨를 움츠리게 만들더니..
오늘은 따뜻한 햇살과 훈훈한 봄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것이..
쌓인 업무들은 제껴버리고 어디든 나돌아 다니고픈 충동만 마구마구 일으킨다.
그냥 눈 딱 감고오늘 하루제껴버려? ... 
막상 제끼려니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이런 저런 생각만..생각만... 하다 말겠지만.. 유혹이 장난 아니다. 이런날은 역시 냉면이 딱이지 싶어 포스팅.. 헤헤..      의정부 평양냉면 계열로 일가의 서열상 첫째 딸이 운영하는 필동면옥..
개인적으로 의정부 걔열의 평양면옥 중에서 
의정부의 본점을 제외하고 서.......]]></description>
					<pubDate>Thu, 05 Apr 2012 13:23:47 +0900</pubDate>
					<tag><![CDATA[평뽕마니아가람슬기,오늘은날씨도좋아왠지드라이브겸의정부평양면옥생각이절절허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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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양식]]></category>
					<title><![CDATA[[강남구/논현동/강남구청역] 뱅따 (VinTa) : 흥미로운 퓨전 음식이 다양하게 존재하는 착한 와인바.]]></title>
					<link>http://bao.kr/1001551046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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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뱅따 (VinTa)
            
        
TV에 출연해서 인기 급상승 중인 지인의 생일 파티에 초대되어 다녀왔던 뱅따.뱅따는 뱅드따블의 사장님께서 새롭게 시작한 외식 공간이라는데..한식과 와인의 어우러짐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연결하는 센스가 돋보이던 곳이었다.와인 좋아하는이라면 아마 가장 반겨할만한.. 아마도 이곳은 콜키지가 무료 였다지..한마디로 마구 달려 보라는 주인장의 계시일지도.. 덕분에 우리 일행들도 아주 작심하고 와인으로.. 마구 달려주었었다는.. 이날의 메뉴는 코스식으로 준비된 메뉴를 맛 보았기에.. 금액은 잘 모름.. 레스토랑 치고는 다소 작은 공.......]]></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09:03:57 +0900</pubDate>
					<tag><![CDATA[나도때로는와인도마실줄아는남자라구...,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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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식]]></category>
					<title><![CDATA[[중구/다동/을지로입구역] 충무집 : 햇쑥의 향긋한 내음과 고소한 맛이 일품인 도다리 쑥국으로 유명한 통영 향토 음식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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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충무집    청정해역 충무 앞바다의 해산물을 이용한 통영 향토 음식점... 충무집. 거센 한파가 제 힘을 다하고 포근하게 풀리는 계절이 오면
그 시원한 쑥 내음에 봄이 왔음을 입 안에서 여실히 느끼게 해주는도다리 쑥국이 그리워진다.서울에서 도다리 쑥국을 잘하는 곳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곳이 충무집이 아닐까 싶기도...     
지하라서 그런가 갈때마다 헷갈리는 상황은... 뭐지..     1995년 충무와 통영이 행정구역 통합에 따라 통영시로 명칭이 바뀌었기에..통영 향도 음식 지정 업소란 간판을 달고 있다.  늦은밤 왁자지껄한 내부.. 소음이 아주 시장통이 저리가라.......]]></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23:21:29 +0900</pubDate>
					<tag><![CDATA[철에맞는음식은모든지맛있는듯..]]></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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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식]]></category>
					<title><![CDATA[[인천시/남동구/만수동] 황해냉면 : 가격 착하고 양 많은 황해도식 냉면 전문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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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황해 냉면
            
        
황해도식 메밀 냉면을 전문으로 하는 황해냉면.정직한 황해 냉면이라기 보다는 백령도식 냉면이 가미된 황해 냉면이라 보면 될 듯.종로에 유진식당이 있다면 인천에는 황해냉면이라는 착한 식당이있다 말하고 싶다.,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냉면을 인심 넉넉하게 주는 훈훈한 식당이다.냉면 곱배기가 기본적인 양이라 양 많이를 외치는 이라면 무척 반겨할만한 곳이다. 황해냉면은 도로 폭이좁고 차량간 이동이 잦은 골목에 위치해 있는데다 주차 할 장소도 없어다소 불편함이 따른다.이것저것 여러가지 메뉴가 있는 동네 백반집과 다를바 없는 모습.......]]></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12 18:31:58 +0900</pubDate>
					<tag><![CDATA[가격착하고음식맛나고인심후한황해냉면,냉면먹고배불러본적있남유~,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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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통있는 식당]]></category>
					<title><![CDATA[[경상남도/진주시/강남동] 진주육거리곰탕 : 60년 이상의 세월이 담긴 뜨끈한 곰탕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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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진주 육거리 곰탕
            
        
작정하고 떠났던.. 지난 해 지방 먹자 투어 여행.. 그 중반 즈음 진주 냉면을 맛보러 일부러방문했던 진주에서 60년 이상된 곰탕집이 있다고 하여 애써 들러보았다.지방의 오래된 역사를 가진 맛집.. 역시 흔치 않다. 60 여년 이상의 세월을대를 이어가며 장사해 오고 있다는 곰탕집.서울에서도 흔치 세월이건만 인구가 비교적적을 수 밖에 없는 지방 도시에서 그 긴 세월을 흔들림 없이 대를 이어 영업을 하고 있다는 것은 그 나름대로의 존경할만한 의미가 충분하다 싶다. 진주 육거리 곰탕 맞은편에 진주 냉면의 분점이 위치해 있으니 초.......]]></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12 22:17:42 +0900</pubDate>
					<tag><![CDATA[60년이상의세월이담긴전통있는곰탕집,뜨끈한국물이먹고싶다.,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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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양식]]></category>
					<title><![CDATA[[용산구/이태원동/이태원역] 소르티노스 (Sortino`s) : 독특하면서도 묘한 매력이 있는 음식 맛의 이탈리안 레스토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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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소르티노스(Sortino`s)
            
        
시절이 시절이다 탓해 보는걸까?.. 한 세대의 교체기와 더불어 대부분 가정 안에서 전승되던입맛 순환기를 살펴보자면집안의 가장들의 식성에 맞추어 가던 것이 보편적인 이제까지의 방식이었는데점점 핵가족화 되어 가는 요즘의 추세는집안 가장의 입맛에 맞추기보다는젊은축 특히 어린자녀들의 입맛에 맞춘 식단으로 가족 전반의 입 맛을 맞추어가는특성상점점 한식보다는 서구의 양식이 보다보편화 혹은 대중화 되어 가는 추세라 이것이못내 아쉽기 그지 없다.이러다가 김치 못 먹는 한국인이 대부분인 날이 오지 않을까 하는 공연한.......]]></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12 23:07:11 +0900</pubDate>
					<tag><![CDATA[물론덜짰으면딱좋겠는데,소금소태마냥짜더라도맛있긴맜있는곳.,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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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통있는 식당]]></category>
					<title><![CDATA[[종로구/돈의동/종로3가역] 영춘옥 : 해장하러 갔다가 해장술 퍼마시고 오게 되는 놀라운 그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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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영춘옥
            
        
Since 1942올해로 70년이니사람나이로 치자면 고희에 접어들었다 할 수 있는 영춘옥우리나라 특히서울 시내에서 누구나 손에 꼽는 몇 안되는 노포(老鋪) 중에 노포라할만한 영춘옥.노포(老鋪) : 대대로 물려내려오는 점포.여태까지 맨 정신을 가지고영춘옥에 가본게 몇번이나 될까? 글쎄 기억이 안나네.하여간 10번 정도 찾아가면 대충 헤아려보아도 7~8번은 이미 꽐라 상태로 찾아가게 되는곳이라.이날도 그럴줄 알았는데. 처음이라 자신감있게 말할 수 있을만큼맨 정신의 상태에서점심 약속 장소로 모든 메뉴를 털어먹기 위해 방문했던 역사적인그날.오.......]]></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2 20:42:05 +0900</pubDate>
					<tag><![CDATA[어제너무달렸나봐,아직도입에서술냄새가나는듯,후...해장국이필요해.롸잇나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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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혼자놀기]]></category>
					<title><![CDATA[안녕하세요.. 다들 건강히 잘 지내셨는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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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지금 방금 퇴근하면서핸드폰을 보니차곡아짐 누님의 축하 문자가 도착해 있더군요.문자를 잘 못 보내셨나 싶어서 연락해 보니..2011맛집 파워블로거 발표가 있었더군요.일단 뻔뻔하게도 제가 올해 즉 .. 2011 맛집 파워블로거에 또 다시 선정되었습니다.헌데 .. 아.. 파블이라.. 정말 심히 부끄럽고도 부끄럽습니다.작년 이맘 때 파워블로거가 선정되고 난 후 너무도 기뻤던 그 순간을 지금까지도 잊혀지지 않습니다만.그 순간은 아주잠깐이었을 뿐..작년 한해 이런 저런 파블 사건 사고들로 인해 기쁨 보다는 심적 고통으로 인한 후회가 더욱 많았던 것이 파블이란 간판이었기에..사실 이번에는 놓아버리려고 작정했던바도 있었습니.......]]></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12 22:33:21 +0900</pubDate>
					<tag><![CDATA[부끄럽지만한편으로는모든분들께감사합니다.,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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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독서놀이]]></category>
					<title><![CDATA[2012년 02월 한달간 일용할 마음의 양식 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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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번달은 전달에 비해 약간 과한 감이 있을만치 책을 주문하게 되었네..원래 책을 읽으면서 괜찮을 것 같은 책들을 미리 북 카트에 담아 놓았던데다이래저래 오고가다. 가끔씩 서점을 들렀을 때 괜찮다 싶은 책이 보이면 책 표지만 살짝폰으로 찍어 놓고집에 와서 북 카트에 추가 추가하다 보니 대기중인 책이 대충 35권 정도가 되어버려서..일단 책 주문하려하니 멀 먼저 구입할까? 우선 순위 고르기가 힘들어 죽을뻔..하여간 이번달까지만 조금 무리를 하고 날씨가 풀리기 시작하는 다음달 부터는이곳저곳 나다니기 위해 한달에 8~9권 정도로 만족하고자 하는디..아따.. 그거시.. 내 맘대로 될런지 모르것따잉.. ㅋㅋ스티스 잡스 - 윌터 아이작.......]]></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12 23:37:12 +0900</pubDate>
					<tag><![CDATA[이걸언제다읽는다냐~,눈에핏발서게읽어부러야징,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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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식]]></category>
					<title><![CDATA[[마포구/도화동] 옛맛참숯소갈비 : 저렴한 가격에 냉면 대접 한 가득 담아 나오는 심심한 양념의 소갈비 전문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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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옛맛 참숯 소갈비    느긋한 주말이라고 해봤자.. 하루 종일 방 안에 갇혀있듯이 이불속에서 책만 읽다가 
그렇게 하루가 저물어가는구나 생각하니..이게 참 심심하더란 말이지..
그러고 보면 요즘 이상할만치여러가지 요소 요소마다잦은 자극을 주는 
"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 " 란 책 내용이이래저래 자주 생각나는데. 
그러고 보니 이 책도벌써 두 번째 완독을 마쳤는데 내용이 너무 좋아서 또 한번 차근차근 읽어볼 심산이라지. 하여간 책 내용 중에 이런 구절이 있다.
" 낯선 것을 통해 본질을 통찰하라. "
새로운 환경과 낯선 것들을 만났을 때 비로소 새로운 생각과 습관들이 일어난다는 것인데.......]]></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12 18:23:30 +0900</pubDate>
					<tag><![CDATA[찐한앙념맛이베인소갈비에소주한잔털고싶어지는주말,상품리뷰,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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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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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모바일 탐방기]]></category>
					<title><![CDATA[미로식당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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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부터와보고싶었던미로식당에왔다지요.예약이안된다기에미리와서기다리는수밖에방법이없어작정하고일찌감치도착했는데약속한시간이한참이나남아서리시간죽이기용포스팅ㅋㅋ홍대근처에서심심하시거나저보고싶으신분은지금당장라잇나우미로식당으로오세용ㅎㅎ]]></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12 17:59:46 +0900</pubDate>
					<tag><![CDATA[미로미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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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독서놀이]]></category>
					<title><![CDATA[2012 1월 한달간 일용할 마음의 양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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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책 읽기가 점점 탄력을 받고 있기에 이번달은 전 달에 비해 조금더 욕심을 내어 보았다.어쩌다 보니 작년과 다를바 없이하릴없이나이만 먹어 주시고 주변 상황 또한그대로인지라 무료한 삶 그 자체다.그나마 뻔한 삶에조악한 발버둥이겠지만 조금은 내 자신의 변화을 바라며 조금씩 자정적인 의식을 깨우기위한노력인 책읽기가조금씩 나 자신을 변화시킴을 느끼기에뿌듯한 자기 만족감으로 점점 더 책이란 존재를 가까이 하게 만든다.어찌되었건 한 가지 장르만을 집중적으로 읽기 보다는 여러가지 종류를 다양하게 섭렵해 보고자.. 인터넷 검색도 해보고 책방도 가보고 선택한 책인데..과연 어떠할런지는 주문한 책이 오고 나서 제대로 읽어 봐.......]]></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13:24:29 +0900</pubDate>
					<tag><![CDATA[1월한달도책으로달려봅시다.안경사야하는디ㅠㅠ,어떻게원하는것을얻는가,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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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독서놀이]]></category>
					<title><![CDATA[12월 한달간 일용할 마음의 양식 ~ 자랑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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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새 책 읽는즐거움에 푹 빠진 슬기군이책 지름신이 재대로 강림하사12월 한달간 함께할 아이들을 간단히자랑질 해보련다.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 이지성,정회일 저 / 다산북스책 읽는 것도 올바른 습관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리딩으로 리드하라 : 이지성 / 문학동네문득 베스트셀러 카테고리 기웃거리다 보이길래...;;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 : 박경철 / 리더스북이 양반은 뭐워낙 유명한 분이기도 하지만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구석이 있어서.. 구입단번에 고객을 사로잡는 한마디 : 송숙희 / 팜파스요새 이런쪽으로 급 필요성을 느끼기에.. 이게 다 먹고 살려다 보니 ㅠㅠ신뢰의 기술 : 데이비드 마이스터, 찰리 그린, 로버트 갤포드 / 해.......]]></description>
					<pubDate>Sun, 04 Dec 2011 19:15:13 +0900</pubDate>
					<tag><![CDATA[책지른김에자랑질..헤헤,한국인의밥상,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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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중식]]></category>
					<title><![CDATA[[인천/계양구/작전동/작전역] 금문도 : 구수하고 걸죽한 옛 짬뽕 맛을 내는 인천의 유명한 중식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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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금문도
            
        
인천 계양지구에서 몇 안되는 맛집으로 통하는 .. 그 중에서도 고추짬뽕으로 유명한 금문도.일반적인 동네 중국집짬뽕과는 그 특징과 특색이 너무도 차별화된.. 곳이라 할만한 곳이다.물론 특징이 뚜렷한 만큼 손님층에 따라좋고 나쁨의평도 큰 폭으로나뉘는 곳이기도 하다. [ 고추짬뽕 : 6,000 원 ]금문도의 대표메뉴. 고추짬뽕과연 누가 원조격인지는 모르겠으나 시흥의 고구려짬뽕과 그 맛이 얼추 비슷한..대부분의 이곳 단골분들의 비슷한 평은옛 시절에 먹던 짬뽕맛 그대로를 변함없이 느낄 수 있다고 하나같이 말씀들 하시는데아무래도 자극적.......]]></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11 21:31:05 +0900</pubDate>
					<tag><![CDATA[자극적이지않고구수한맛이내입맛에는참좋았던..,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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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통있는 식당]]></category>
					<title><![CDATA[[인천/남구/주안동] 변가네옹진냉면 : 백령도식 냉면으로 34년째 운영하고 있는 인천 토박이 냉면 전문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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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변가네 옹진냉면    Since 1977 
대충 계산해보더라도 얼추 34년씩이나 된인천의 오래된 전통이 머무는 식당. 워낙에 예전부터 이북식 특히 평양식 물냉면을 좋아하는 편인지라.. 
내게있어 냉면이란 음식은 언제나 반가울 수 밖에 없는메뉴가 아닐까 싶은데
냉면 메니아들은 대부분 비슷하게 인정하겠지만 냉면이란 음식은 먹으면 먹을수록 음식에 대한 그 중독성이남다르게 강하단 생각을 하게 만든다.냉면을 좋아하다 보니 이곳저곳의 유명하다는 냉면을 찾아가 먹다 보니
다들 비슷비슷할 것 같지만 각각의 지역마다고유한 맛의 특색이 너무나여실히 담아낸다.
아무래도 삶의 질이 향상되고 인터넷이 발전함.......]]></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11 21:56:43 +0900</pubDate>
					<tag><![CDATA[깔끔시원한육수의매력속으로퐁당~,식초와겨자의재발견,맛있고재미있는백령도식물냉면,상품리뷰,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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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주점]]></category>
					<title><![CDATA[[용산구/이태원동/이태원역] 판쵸스 (Pancho's) : 이태원에서 부담없이 가볼만한 멕시칸 음식 전문점.]]></title>
					<link>http://bao.kr/1001429369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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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판쵸스 (PANCHO'S)    정말 오래오래 쉬었던 것 같은데이제부터 열심히 블로그 생활을 시작해 볼랍니다.
집 이사 문제 때문이었다 하더라도 그동안 몇년 동안을 하려니 블로그 생활이 조금씩 지겨웠었는데
오랬동안 블로그 걱정없이 푹쉬고나니 이제 다시하고자 하는마음이 뭉클뭉클샘 솓아 오르네요.
그동안 몇 분이나 기다려주셨을지는 모르겠으나
다시금 열심히 블로그 라이프를 운영해 볼테니 더욱더 어여쁘게 바주시고 자주자주 찾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11 11:06:48 +0900</pubDate>
					<tag><![CDATA[멕시칸요리라해서잔뜩긴장했는데내입맛에도잘맞더만요,맥주생각날때가볼만하더이다.,맛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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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통있는 식당]]></category>
					<title><![CDATA[[대구/중구/남산동/서문시장역] 미성당 : 대구의 명물 간식거리인 납작만두로 유명한 그곳.]]></title>
					<link>http://bao.kr/100138722623</link>
					<guid>http://bao.kr/100138722623</guid>
					<description><![CDATA[    
미성당    1963년 오픈하여 올해로 48년 째 영업중인 미성당. 대구 명물을 논하자면 식도락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그런 곳이 미성당이라
대구 여행을 준비하면서 꼭 다녀와야겠다 마음 다짐을 했더랬다. 워낙에 급하게 찾아간 대구 나들이라 시간이 촉박함에 아침부터 이것저것 가열차게 섭취를 해주셨더니...
하루 종일 속에서 부글부글.. 
그래도 미리 찜해 두었던 음식들 경험은 해봐야겠기에 남길 것 같으면 
포장 신공을 믿고 부지런히 땀 뻘뻘 흘려가며 찾아갔더랬다. 일단 포만감이 적고 맛이 심심 담백하다 보니... 말 그대로 간식거리라 할만하더라.
끼니 때울 용도로 먹을라치면 흠.. 납.......]]></description>
					<pubDate>Fri, 23 Sep 2011 13:51:30 +0900</pubDate>
					<tag><![CDATA[미성당,48년역사의그곳,대구의명물간식거리,완당보다더욱심심한납작만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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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식]]></category>
					<title><![CDATA[[중구/신당동/약수역] 우성갈비 : 돼지갈비 한가지 메뉴로 38년간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약수동 터줏대감.]]></title>
					<link>http://bao.kr/1001386160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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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성갈비    신당동 일대에서 이곳을 모르면 간첩이라고 할만큼 돼지갈비 한가지 메뉴만으로
신당동을 대표하는 메뉴가 되어버린.. 입지전적인 고깃집인...우성갈비. 예전엔 자주는 아니더라도 한해 한두번씩은 꼭들르게 되었던 것같은데
본가인 신림과 가까운 서울대입구역 부근에 우성갈비 친척분께서 오픈한 돈뼈락 연탄갈비가 생기고 나서부터는
멀리 있는 우성갈비 보다는 아무래도 집과가까운 돈뼈락을 더욱 자주찾다보니 
이번 방문은 정말 무척이나 오랜만의 기념비적인방문이었다.      덥고 습한 기막힌 날씨에 방문해 보니 안이 더 덥다며대부분노천에 있는 야외 테이블로 몰려.......]]></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11 10:12:41 +0900</pubDate>
					<tag><![CDATA[약수동터줏대감,돼지껍데기예술,돼지갈비에소주가곁들여지면폭풍흡입,넘더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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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양식]]></category>
					<title><![CDATA[[용산구/이태원동/녹사평역] 보메 : 프렌치 쿼진(French Cuisine) 레스토랑.]]></title>
					<link>http://bao.kr/1001385399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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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보메 (Baume)    2011 상반기 고메위크 때 다녀온 뒤늦은 후기. 방문해 보니 작년과는 다르게 레스토랑 위치가 살짝 바뀌어 있는..
그러고 보면예전 위치가 창문 넘어로 펼쳐지는 뷰가 더욱 좋았다는 평이 지배적이지만
예전 위치 보다는새로운 위치가 내부로채워지는 자연채광이 좋아져.. 
예전보다 더욱더 밝고 깔끔한 이미지를 부각시켜 주기에 더욱 좋아졌다는 이들도 있더라.. Cuisine : 주방, 부엌, 요리법, 조리법 르 꼬르동 블루 출신이라는 이미경 쉐프의 프렌치 요리가 궁금하기도 했고
프렌치 쿼진 이란 생소함을 직접경험해 보고자 방문했던 만큼 나 나름의 값진 새로움을 느낄 수 있었던. .......]]></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11 13:14:35 +0900</pubDate>
					<tag><![CDATA[보메,프렌치쿼진레스토랑,2011고메위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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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전통있는 식당]]></category>
					<title><![CDATA[[중구/다동/을지로입구역] 남포면옥 : 46년간 강북권에서 이북음식 전문점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그 곳.]]></title>
					<link>http://bao.kr/100138155918</link>
					<guid>http://bao.kr/100138155918</guid>
					<description><![CDATA[     
     
     
      
        
                 
            남포면옥
            
         습도 높은 하루라 그런지 불쾌지수 또한 상당해..서로 말 조심, 행동 조심 하느라 이래저래 진이 빠지는 하루.  한 여름이 벌써 지나갔어야 할 무렵에 왠 늦더위.. 이런 날은 역시나..이런 때는 뭐니뭐니 해도 차디찬 평양냉면의 깔끔한 육수에 헤엄치고 싶어지는 그런 날. 그래도 혼자 사는 처지에 몹쓸 체력 몸 보신 또한 알아서 챙겨야 하기에..냉면 생각도 절절하기도 하지만 단백질 섭취가 시급한 이 때눈으로나마 보신해 보고자 올려보는 묵은지 포스팅.. 헤헤.. 괴기가 그립구나... 
다동에서 몇 안되는 터줏대감.......]]></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11 21:52:32 +0900</pubDate>
					<tag><![CDATA[남포면옥,46년전통의이북음식전문점,슴슴하면서도시큼한평양냉면,보양에좋은어복쟁반,해장은뒷전이고나는야~술이술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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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식]]></category>
					<title><![CDATA[[성남시/분당구/구미동/미금역] 부경정 : 투박한 듯 올바른 맛을 내던 동태 요리 전문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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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부경정    더위가 한꺼풀 꺽이니 여름 내내 생각나지 않던 
뜨끈한 국물이 새록새록 생각나기에..
동태찌개로 나름 유명하다는 부경정 본점에 다녀왔던 기억을 되살려 올려본다. 부경정은 동태찜, 동태전골 등 동태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으로
인근에서 꽤 인지도가 높은 식당이라 할 수 있다.      대로변 안쪽의 한적한 골목에 위치해 있는 부경정 본점.     Since 1999 에 시작했으니 올해로 12년차..              공짜 아이스크림은 아이나 어른이나 다들 반겨하는 듯.            .......]]></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11 16:19:31 +0900</pubDate>
					<tag><![CDATA[동태찌개에소주한잔캬~생각나는구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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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양식]]></category>
					<title><![CDATA[[강남구/신사동/압구정역] 더키친살바토레쿠오모 : D.O.C 피자가 맛있는 그곳. 하지만 그 외에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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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
            
        
2011 전반기 현대카드 고메위크 기간에 다녀온 방문 후기임.런치 코스 외에 세계 피자 대회에서 우승했다는 메뉴인 DOC 피자 맛을 보았는데.. DOC 피자의 맛은 솔직이 추천할만 하다 싶었으나.. 그 외에 나머지는 여러가지로 불편한 것 일색이라. 그냥.. 실망감만 더욱깊게 남아버렸던.. 그날의 기분만 남겨 본다. [ D.O.C Pizza : ￦ 22,000 ]세계 피자 대회에서 이 피자로 우승했다는.. 그 피자가 이 피자다.일단 맛에서 만큼은.. 확실히 인정할만하다. 나폴리식 피자에 대해서 새로운 인식을 가지게 만들었던..그만큼 임팩트 있.......]]></description>
					<pubDate>Fri, 09 Sep 2011 21:35:55 +0900</pubDate>
					<tag><![CDATA[더키친살바토레쿠오모,가격대비만족도는떨어지는편,너무고평가된레스토랑이란생각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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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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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양식]]></category>
					<title><![CDATA[[강남구/논현동/신사역] 토마토이야기 : 재미있는 음식 냄새가 솔솔 풍기는 레스토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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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토마토이야기
            
        
비슷한 취미를 가진 지인들과 자주 만나다 보면 알게 모르게줏어 듣게 되는 식당정보가 솔솔 찮게 얻을 수 있다.이곳도 그런 정보로 알게된 곳으로 언젠가 한번쯤 가보고 싶었던..이탤리언 음식과 와인을 기본으로 하지만 딱히 정형화된 형식이 같추어져 있는 것도 아니고음식의 이모저모를 살펴보면개성 넘치는 구성으로 새로운 재미를 주던 곳이다. 
사장님이 와인 시음에 관심이 많기도 하고 활동도 활발한분이라 그런지..와인 동호회에서 모임이잦은 몇 안되는 레스토랑이라 하더라.처음 토마토이야기란 상호명을 보았을 땐토마토를 이용.......]]></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11 21:15:18 +0900</pubDate>
					<tag><![CDATA[토마토이야기,또가고싶어지네,오븐구이따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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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주점]]></category>
					<title><![CDATA[[종로구/종로6가/동대문역] 등대호프 : 어스름한 골목가의 노천에서 즐기는 맥주 한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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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등대호프
            
         
간만에 느즈막하게 퇴근하다 보니.. 먼가 하나 올리긴 해야겠고시간은 많지 않아 사진이 그나마 적은 등대호프부터올려본다.이날 참 많은 분들을 만났는데..더운 여름이 서서히 지나는 지금에서야 그분들의 안부가 궁금해진다.아우.. 함께했던 여러분들~더위도 슬슬 식어가는데.. 주말에 술 한잔 또 해야지예~      손님들 대부분의 표정이 하나같이 밝았던.. 그래서 나도 밝았나?       [ 생맥주 500cc : 2,500 원 ]날씨 더울 때는 배가 불러도 500cc 완샷은 기본..  [ 골뱅이 수육 : 15,000 원 ]맥.......]]></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1 21:45:00 +0900</pubDate>
					<tag><![CDATA[등대호프,정감넘치는노천호프집,선선한바람이불면맥주마시러또갈테닷]]></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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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중식]]></category>
					<title><![CDATA[[시흥시/계수동] 고구려짬뽕집 : 시흥에서 제일 인기많은 짬뽕집이라 할 만한 그 곳.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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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고구려 짬뽕집    고추 짬뽕으로 유명한 인천의 중식당금문도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많은 부분에서 흡사한 맛을 내던 고구려 짬뽕집. 전날 적당한 만취 수준의 과음으로 인해 해장에 목이타던 차에 힘겹게방문을 했는데..
여러가지 불편스러움에 도리어 음식을 먹다가 멀미를 경험했던..  아.. 내부가 어찌나 덥던지.. 한 여름 땡볕 아래에서 먹는 듯한..
숙취로 몸의 컨디션도 안 좋은데 번잡하고 주위 산만한 내부가 무덥기까지 하니.. 
이건 정말 음식이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를 지경이었다는..       시흥 일대에서 중식당 중에 가장 잘되는 집이라 할 만.......]]></description>
					<pubDate>Sat, 03 Sep 2011 12:57:31 +0900</pubDate>
					<tag><![CDATA[고구려짬뽕집,한여름평일낮에도줄서서먹어야하는그곳,조미료사용은좀과한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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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일식]]></category>
					<title><![CDATA[[광명시/철산동/철산역] 박가일본요리점 : 철산 먹자 골목 끝머리에 위치한 일본 요리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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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박가 일본요리점    광명에 친척 형이 살고 있기에 하룻밤 신세지려 방문한 길에
저녁 식사를 해결하고 들어가야하는 상황이라
평소 습관처럼주변 식당을 이리저리 검색해 보다 찾아갔던 박가 일본요리점. 광명 철산역 인근의 먹자 골목 끝머리에 위치해 있는데
광명 사람들도 대부분이곳을 모르는 이들이 많을 정도로 많이 알려진 식당은 아닌데.. 
내부가 좁은 편이라서 그런가.. 그나마 입소문이 퍼진 곳이라.
식사시간에는 대기하는 손님은 늘 꾸준하게 이어진다고한다. 혼자서 방문. 게다가 술이 아닌 식사하러 방문하였기에..
주방을 마주보는 짧은 다찌에 앉아 식사를 하려니.. 왠지 혼자라는 사실에.......]]></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11 12:04:46 +0900</pubDate>
					<tag><![CDATA[재미교포분이운영하는요리점,아담한식당,저녁에는이자까야,철산먹거리골목에위치한요리점,이자까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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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주점]]></category>
					<title><![CDATA[[서초구/반포본동/구반포역] 반포치킨 : 34년 동안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전기구이 전문 주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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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반포치킨
            
        
한 때 전기치킨에 꼿혀서 꾸준히 달려주었던 적도 있는데주변에 지인들이 전기치킨을 잘 하는 반포치킨에 대해서 자주 언급하기에호기심 만빵 기대 만빵 가지고 있던 차에...반포 나들이로 애플하우스에 갔다가 바로 옆에 있는 반포치킨에들러보았다.이제는 상권이 해지는 저녁 노을 마냥 점점 죽어가고 있는 구반포 상가 그 어느 한켠에 위치하고 있는반포치킨.그러고 보면 1977부터 장사를 시작했으니꽤 오랜 역사를 지닌 곳이다.일단 경험삼아 들러보았으니.. 썰 시작..  붉은 벽돌로 꾸며진 외부 모습.안으로 들어가면 오래된 주점인 것을증명.......]]></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11 17:57:41 +0900</pubDate>
					<tag><![CDATA[반포치킨,34년된전기구이전문주점,주인아주머님의끝모를자신감대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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